인물 이력: 상호 (尙灝)
기본 인적사항
이름: 상호 (尙灝)
민족 구분: 한국인
본관: 온양(溫陽) 또는 목천(木川)
출생일:
① 1887년 8월 3일
② 1879년 1월 22일 (출전마다 차이 있음)
주소지 (대한제국기 한성 기준)
한성 남서(南署) 훈도방 죽동계 죽동 제68통 제11호
한성 서서(西署) 반석방 구순청계 순청동 제32통 제13호
(동일 주소 반복 표기)
학력
1894년 10월: 관립 영어학교 입학
1898년 10월: 관립 영어학교 부교사 임명
1898년 11월: 일본 도쿄 유학
1899년 9월: 도쿄 사립 공수학교 예과 입학
1900년 6월: 공수학교 예과 졸업
1900년 9월: 도쿄 제1고등학교 대학 예비과 제2부(공과계열) 입학
1903년 7월: 예비과 제2부 수료
1903년 9월: 도쿄 제국대학 공과대학 조선과 입학
1906년 7월 10일: 도쿄 제국대학 공과대학 조선과 졸업
1906년 10월: 귀국
주요 경력 및 활동
1903년 1월 20일: 탁지부 인쇄국 견습생
1904년 2월 11일: 경무청 순검 후보 및 서기
1905년 1월 16일: 정식 권임(권한 있는 임명)
1905년 3월 10일: 경찰학교 조교로 일본어 교습
1905년 4월 20일: 북서 순사 통역 담당
1905년 11월 27일: 자원 면직
1905년 12월 15일: 경성기업합자회사 통역직 종사
1906년 8월 11일: 정식 경찰직 복귀 및 중서 관할로 이동
1907년 1월 16일: 절도범 체포 공로로 상금 수여 (1환)
1907년 2월 10일: 승급
1907년 5월 17일: 감옥서 간수장 임명 (판임 7급)
1907년 7월 15일: 자원 면직 → 경무청 총순 임명
1906년 11월 19일: 농상공부 참서관 임명 (주임관 4등 8급)
1907년 6월 20일: 농상공부 서기관으로 승진
1907년 8월 1일: 경성 박람회 고문 위촉
1907년 9월 7일: 문관 전고소(선발시험위원회) 위원 임명
1907년 9월 9일: 상존호례(尊號冊擧) 행사 실무담당
1907년 9월 7일: 농상공부 공무국장 임명 (주임관 2등 4급)
말기: 농상공부 기술직 6품에 재직 중
참고문헌
『대한제국 관원이력서』 관원이력 제16·21·32·40책 등
일단 학력상으론 도쿄제대 조선과 출신이라 최고 학력임. 다만 딱히 실습한 이력은 없음
참고로 더 찾아보니 이 양반 나중 가선 찐또빼기 친일파가 되긴 하더라
인적사항
이름: 심의승 (沈宜昇)
민족구분: 한국인
본관: 청송(靑松)
생년월일
1876년 9월 28일 출생
현주소
한성 중서(中署) 궁동 제72통 제2호
한성 중서 관인방(寬仁坊) 대사동계(大寺洞契) 상훈동(上勳洞) 제11통 제10호
학력
1896년 11월 27일: 한성 관립 영어학교 입학
1897년 4월 20일: 퇴교
1897년 10월 9일: 일본 도쿄 유학
1898년 10월 10일: 사립 대명학관 입학
1899년 5월 8일: 퇴관
1899년 9월 1일: 사립 공수학교 입학
1902년 2월 8일: 공수학교 조선과 졸업
1902년 3월 4일: 일본 나가사키 미쓰비시 조선소 실습
1902년 9월 27일: 실습 종료
1902년 10월 5일: 도쿄 내국통운회사 부속 조선소 실습
1903년 4월 11일: 실습 종료 후 귀국
1903년 5월 15일: 인천항 광전 조선소 실습
1903년 10월 5일: 실습 종료
경력 및 활동
1903년 12월 22일: 궁내부 통신사 전화과 주사 임명
1903년 12월 27일: 사직(의사에 따라 면직)
1903년 12월 30일: 궁내부 비원 주사 임명
1904년 7월 19일: 사직
1904년 9월 5일: 한국흥업회사 고용
1905년 9월 10일: 청원에 의해 해고
1905년 12월 20일: 국민신보사 및 한일도서인쇄회사 고용
1906년 6월 30일: 청원에 의해 해고
1906년 12월 12일: 육군무관학교 교관 임명 (7급 품계, 주임관)
1907년 8월 26일: 관제 폐지
1907년 동년: 계속해서 육군무관학교 교관 재임 (9품)
1908년: 육군무관학교 문관 교관 (9품) 재직 중
뭘 하다가 때려치고 나온 게 쥰내 많은 양반인데 일단 상호랑 달리 도쿄공업대학 출신임.
나가사키 미쓰비시 조선소를 포함해서 내국통운회사 조선소, 인천 조선소에서 실습만 세번 했음. 이 양반이야말로 건함기술자직을 천직으로 여겼을지도 모르겠다. 이후 이력은 못 찾았음
그 외 조사시찰단으로 일본 가서 요코스카 포병공창이랑 가마이시 제철소에서 조선기술이랑 제철기술 배워온 김양한이란 사람도 있긴 한데
이 양반에 대해서는 근대인물DB에 자료가 없더라. 이건 따로 뒤져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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