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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야 뭐 국가 생길때부터 치고 박아서

유명하고..


덕분에 외국인들은 인도에서 파키스탄 넘어가려면 사실상

암리차르 와가보더(국기 하강식으로 유명한곳) 밖에 못감


나머지 지역은 통제되어있어서..(카슈미르 지역은 검문소도 많고)

글고 인도에서 파키스탄 입국은 육로로 되는데, 파키스탄에서 인도입국은 육로로 하려면 많이 까다로움. 대사관도 다녀와야 함



중국은 국경 제법 많이 맞대고 있는데,

서로 직항편도 없고, 유일한 시킴의 육로 통로도 인도인 전용이라 

사실상 외국인은 인도-중국을 왕래할 수 없음 

(최근에 직항 만든다고 합의는 했는데 언제가 될진 몰루)




빙글라랑 네팔도 정권 바뀌고 썩..

차라리 바다 건너 호주랑 사이가 더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