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란 용어가 이 시기 이후로 만들어져 자리잡은것인지 어쨌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당대의, Bell 연구소의 발명품인 전자식(엄밀히는 electrical) 사격지휘기 gun director를 홍보키 위해 발행한 전단지(?)를 봐도 알수있듯
robot폭탄 이라고 명확히 쓴게 포인트
검색을 해도해도 활약상 비디오는 전혀 나오질 않음..
대신,
QF 3.7인치 대공포를 열심히 연발 날려서
히틀러의 최후 발악용 무기중 하나인 buzz bombs를 때려잡는 중이다..
그치만 윗 필름에서조차 gun director의 존재는 절대 부각 안시키는데
왜인지는 좀처럼 모르겠음
사진처럼
1930년대 전후부터 만들어서 방공부대에 배치한 electro-mechanical 방식의 gun director(사진엔 정확힌 트래킹 컴퓨터와 운용요원들)
주시하고 있던 표적의 미래 위치를 계산해내고
사격 방향/고사각, 그리고 시한 신관에 입력될 신호까지 대공포로 전송됨, 포병들을 포탄의 신관 부위를 대공포의 신관 세팅기에 맞물려서 터져야 할 때를 입력 받고서 약실로 장전 시킴
공습 경보가 울려서
기쁘다?!
여튼,
벨 연구소가 뭘 개발했는지 보려면
아래 '43년도 계간지에서, 몇장의 문서만 참고하면 됨, 많은 내용도 아님..
<Electric Brain>
https://archive.org/details/belltelephonemag22amerrich/page/256/mode/2up
후대엔 전자 소자의 크기를 더욱 줄일수 있으니,
'6~70년대에 미국에서 탱크 (사격통제)용 전기식 아날로그 탄도 컴퓨터가 개발되어
도입 되었었는데,
이런게 장착되기전
(근접신관에 들어갈) 소형 진공관들로 만들수있는 gun director는 어땟었는지 짐작 할수있는 부분이여~
기타 참고
'51년도 미군 부대에서 120mm 대공포를 운용하는 모습;
https://www.youtube.com/watch?v=7WhJshdih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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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er 기능의 포물면 레이더 안테나의 모습만 나올뿐.. Electric Brain 정체는 감춰지고 그냥 트래커 운용 장면만이 잠깐 노출될 뿐
(신관 세팅하는 장면은 참고할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