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로 피 존나싸고 구급차 부름
근데 누워서 수액맞다 보니까 괜찮아진거 같아서 2시간 정도 후에 집에 걸어감
익명(112.144)2025-04-28 02:37
할머니 낙상 때문에 한 번 불러봤음
익명(qwer4897)2025-04-28 02:39
불러본적은 없지만 집에 말벌이 들어오면 부를듯
tidore(tdr3620)2025-04-28 02:43
코노에서 119리믹스는 불러봤음
익명(123.212)2025-04-28 02:44
119는 아니고 항공의무전대로 병사 데려가려고 구급차 호출해서 배차한 적은 있다.
당직 서던 중에 갑자기 병사 하나가 복통 호소해서, 쎄해서 항의전대 연락해서 구급차 끌어다가 애 싣고 가서 군의관한테 인계하니 X레이부터 해서 찍도록 보냈다...
...변비가 심해서 속을 가득 채운 그것으로 인한 것이라 의무병이 걔 데려가서 뭔가 주섬주섬 처치해 주더라...
똥꼬로 피 존나싸고 구급차 부름 근데 누워서 수액맞다 보니까 괜찮아진거 같아서 2시간 정도 후에 집에 걸어감
할머니 낙상 때문에 한 번 불러봤음
불러본적은 없지만 집에 말벌이 들어오면 부를듯
코노에서 119리믹스는 불러봤음
119는 아니고 항공의무전대로 병사 데려가려고 구급차 호출해서 배차한 적은 있다. 당직 서던 중에 갑자기 병사 하나가 복통 호소해서, 쎄해서 항의전대 연락해서 구급차 끌어다가 애 싣고 가서 군의관한테 인계하니 X레이부터 해서 찍도록 보냈다... ...변비가 심해서 속을 가득 채운 그것으로 인한 것이라 의무병이 걔 데려가서 뭔가 주섬주섬 처치해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