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료의 기록이나 인물의 행적이나

전술적 운용, 하다못해 사생활 혹은 부족한 정치질까지.


그런 근거를 가지고 비판하는게 아니라 

무지성 일뽕으로 까는 친구들 보면 이해가 안 된다.


일뽕을 맞으면 맞을수록 그 대단한 일본을

말도 안 되는 여건에서 제압한 충무공이 더 대단한거 아닌가?


X  > Y 가 참이면 Y값이 클수록 X 값도 저절로 커지잖아


차라리 무지성 국뽕이나 충무공 찬양은 이해라도 간다

실제로 본인들이 그 수혜자 그룹에 속해서 그런거니.


뭐  커뮤에서는 일뽕 친구들이, 그때 충무공 없었으면  진작부터 일본인이 되어서 일본국민으로 살았을텐데. 이런 말도 가끔 하는 것 같은데.


지금이 근래 100년 중에 일본어 배우고 일본인 배우자 만나서 일본으로 이민 가기 가장  좋은 시기 아님?


당장 21세기 한국에서 일본으로 이민 갈 능력도 여력도 안 되는 친구들이, 16세기 중근세 국제전쟁에서 멸망한 패전국 백성, 20세기 식민지 쟁탈전에서 주권 뺐긴 제국주의 신민. 이런거 못 해봤다고 일뽕 차서 충무공 까는거 보면 코메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