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먹통된 후 알뜰폰 개통돼 5000만원 빠져나가"…경찰 수사 | 중앙일보
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자신이 쓰고 있던 SKT 휴대전화가 갑자기 계약 해지되며 본인 명의로 KT 알뜰폰이 새로 개통된 사실을 확인했다.
쓰고 있던 휴대전화가 먹통이 돼 대리점을 찾았다가 이런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이날 A씨 계좌에서는 현금이 1000만원씩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총 5000만원이 모르는 사람에게 이체됐다.
이를 확인한 A씨는 경찰에 신고하고 은행에 지급 정지 요청을 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1859
중앙일보경찰이 수사에 나섰다.www.joongang.co.kr벌써 돈빼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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