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전쟁때 국민당군에 대한 재평가하는 글이 꽤 보이던데 물론 재평가할수는 있지
근데 원래 평가라는게 사람마다 다른거라 재평가를 넘어 지나치게 올려치기당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폄하당하는 경우도 많다는게 사실
과거 일본군도 반일감정때문에 군사력이 지나치게 폄하당하기도 했었고 6.25전쟁당시 중공군도 3대기율 8항주의때문에 지나치게 미화되기도 했었지
국민당군 재평가도 결국 그나마 선전했던 사례들을 열거해놓은거지 애초에 당시 중국이 아무리 군벌들로 막장이었다지만 드넓은 국토와 일본제국의 몇배나 되는 인구를 가졌으니 관점에 따라서는 그 체급으로 두들겨맞으면서도 그 정도 버텨내는건 당연한거지 선전했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냐고 볼 수도 있다고 봄
체급으로 버틴거지 두들겨 맞기만함 VS 나라꼴도 말이 아닌 상황에서 체급으로 버텨냄
관점에 따라 이런 정반대의 평가를 내릴수도 있는데 난 전자쪽에 더 가까움
다만 백병전의 경우 항일대도보니 날이 두꺼운게 일본도보다 백병전에서는 더 유리할것 같으니 백병전 한정해서는 꽤 선전했을법도한데 관련사례있을지...
2차머전땐 백병전으로 달라붙기 시작하면 보통은 막 교전비 엄청차이나진않더라 그땐 방진짜서 줘패턴시절도 아니닌깐 뭐 미국에 반자이걸던 일본군 게이들도 붙다가 다털려서 그렇지 붙은다음엔 개겨는보더라 그래도 후달리지만
실제로는 일본군 소총에 착검된 총검길이 때문에 항일대도로 백병전하는게 불리했었다고 함. 사실 항일대도가 대량으로 보급 된 것도 마우저 권총과 조합때문인 것도 있지만 총검 보급 조차 지방군에게 제대로 보급하기 어려워서 백병전 무기로 급조한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