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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휘소탕 혈염산하

ㅡ 어록은 아니고 칼에 각인된 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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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eek die will live

Who seek live will die

 ㅡ 창작은 아니고 오자의 어록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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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

ㅡ 그는 최후까지 승리를 향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 이는 모든 지휘관이 세기를 초월해 우러러 본받아야 할 덕목이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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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달을 물리친건 오장원에 죽은 와룡의 목상이었다

노량에서 서거하신 장군님도 죽으셔서도 살아계셨다






그리도 무엇보다도 진리를 관통하고 만물의 본질을 간파한 초능력을 방불케 하였던 그분의 통찰력. 그것을 일반인에 불과한 우리가 엿보는게 가능한 장군님 최고의 어록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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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놈들은 간사하기 짝이없어 신의를 지켰단 말을 들은 적이 없다"





장군님.... 존경합니다.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