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비트코인으로 피자 사먹었다는 뉴스였는데 나는 그때 이미 대박을 직감하고 모아둬야지 했지만 어디서 사야하는지 몰라서 포기했지

결국 내 생각대로 대박이 나더라

역시 나의 혜안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