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에어로, '6억 자주포'로 베트남·필리핀 뚫는다 [방산인사이드]
K9 자주포로 유럽을 휩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이번엔 동남아 시장을 공략합니다. K9보다 10분의 1 이상 저렴한 6억 원짜리 자주포로 베트남과 필리핀 등에 수출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방산인사이드 배창학 기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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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군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과 남중국해 영유권을 두고 분쟁하고 있는 베트남과 필리핀이 풍익 구매를 검토 중입니다.
노후화된 무기가 많아 상당수 교체해야 하는데, 국방 예산액이 작기 때문입니다.
실속 있는 무기를 찾던 중 풍익과 딱 맞아떨어졌다는 겁니다.
풍익은 또 트럭에 포만 장착해 수리하는 MRO 비용도 경쟁품 대비 절반이나 쌉니다.
전문가들은 한화에어로가 베트남과 필리핀 등 동남아와 중남미 나라들에 풍익을 대량으로 판매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합니다.
링크 들어가면 나오는 기사 전문 중간에 이상한 소리가 좀 있긴 한데 수출 추진하는 건 사실인 듯
저 동네 이미 트럭에 m101 올린 유사풍익 쓰던데 괜찮을듯
경쟁품이 뭐가있지
풍익외엔 험비같은데 올린거 뿐임 트럭급에 올린건 거의 단종일껄
베트남이 PTH-105/130이라고 정말 배고밀 / 130mm를 풍익처럼 올린 초 유사 시스템이 있음, 근데 자동화 수준은 풍익보단 한참 아래임
베트남은 미제 105mm 포도 많이 갖고있던데
베트남은 지들 자체적으로 풍익 비스무리한거 만들었던데 자동화가 되어있지는 않지만
풍익 정도면 걍 쟤네들도 만들 수 있을텐데 굳이
아니.. 아직 구식무기를 쓰고 있더라. 105밀리 포를 올릴 트럭도 없어. 풍익 정도면 캄보디아랑 한 판 떠도 쓸모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