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워낙 소아시아지역이 근본깊은지역이기도하고 이집트와 더불어서 사실상 인류 역사의 시작부근이라고 해도 좋을텐데


여기 점유한세력들은 사실 나름대로 한세력했던경우가 거의 대다수였음.


사실상 서구의 식민지배에서도 피한 몇안되는 지역이기도한데 오늘날 튀르키예 꼬라지보면 한심하긴함


물론 튀르키예 자체가 어디가서 무시할정도는 전혀아니고 지금도 그 지역내에서는 사실상 원탑이라고보는게 맞겠지만 그거 감안하더라도


그건 어디까지나 인구수빨이고 인당으로치면 너무약함. 아마 오스만시절만해도 그리스랑 인구비 그렇게 크지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거의 6배넘게 차이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