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생인 할아버지 말로는 조선에서는 맛 없는 월남쌀 보내고


지네들은 맛있는 한국쌀 다 수탈해갔다고


특히 3남 지방에서 워낙 쌀이 많이 나서 지네도 감당 못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