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시민권의 상징으로 외국인은 받아주지도 않았음
심지어 동맹시 시민들도 보조병까지가 한계
호플리테스는 시민들만 할수 있었고 그들 스스로도 정강이 보호대로 대표되는 병역에 자부심이 있었음
의외로 군인에 명예가 없어진건 근대가 돼서임
덧붙여서 요즘 대중들에 오스카 와일드식 냉소주의가 쿨한 이미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과도하지 않은 애국심은 권장되는게 모두에게 유익할 터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시민권의 상징으로 외국인은 받아주지도 않았음
심지어 동맹시 시민들도 보조병까지가 한계
호플리테스는 시민들만 할수 있었고 그들 스스로도 정강이 보호대로 대표되는 병역에 자부심이 있었음
의외로 군인에 명예가 없어진건 근대가 돼서임
덧붙여서 요즘 대중들에 오스카 와일드식 냉소주의가 쿨한 이미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과도하지 않은 애국심은 권장되는게 모두에게 유익할 터
보통은 좋은데 북괴에선 안좋음 아 ㅋㅋ
factos: 후기 로마에서 이미 기피직되서 군인가구 강제 세습법령 같은것까지 나옴
한국도 90년대까지는 장교전역자 꽤 쳐줫는데
농민은 기피 직업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