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FFM(이하 롱가미)의 경우는 기존 모가미 대비 배수량도 늘어났지만 무인기 운용+대잠작전+화력증강(특히 32셀 VLS)에 신경쓰고 모가미급의 과도한 스텔스 기능에 대한 피드백도 받아서 함교 창문 앞에 복도 만들어서 육안 견시나 대 해적 임무를 수행할 수 있고 수병들에게 2인용 캡슐 호텔식 침대도 최초로 제공된다고 함.
그런데도 전시 운용인원은 모가미랑 똑같은 60명이 목표임. 필수인원 20명만 남고 나머지 40명은 교대 시키는 방식으로 운용함. CIC에 모든 기능을 집중해서 통제하고 롱가미 역시 모가미 처럼 CIC 피격당하면 즉각 퇴함 하는걸 원칙으로 함.
이쯤되면 모든 해자대가 여태까지 개발해온 기술을 때려박은 13DDX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함.
옆에 윙브릿지는 좋은데 프론트브릿지?는 뭔가 뇌절인데. 조함할때 시야만 안좋아질듯
함교 앞에 저건 난간이라기 보다는 함교 보호용 방탄판임. 사람 들어갈 공간 없음. 의외로 전례가 있는데 영국 45형 구축함 함교가 저 모양임
실습선에 선교 창 앞에 공간 있었는데 견시엔 그렇게 방해 안됐음
캡슐식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