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와서 조금 상처받은 것이기도 한데,

가장 큰 오해가 터키인은 한국인 말고도 형제라고 생각한다는 미신임

그건 이스탄불이나 안탈랴 장사꾼들이 관광객들한테 영혼을 파는거거나 역사를 안배운 바보들이나 그런거야

터키인한테 형제는 아제르바이잔이랑 한국임

한국인들이 듣기엔 이상하겠지만 터키인들는 옛날에 어려웠지만 지금은 잘 큰 대단한 동생이라고 생각해

한국에선 터키인이라고 하면 형제의 나라라고 기억해주는 게 고마움

근데 kore savaşı때 터키인들이 많이 간 거는 몰라서 서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