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이 잘 없어서 터키인들은 신기하게 볼 수도 있는데

한국인은 딱 두가지로 구분가능해

아야소피아 같은 문화재를 보면서 와 우와 이야 하면 한국인

레스토랑에서 카이막 찾으면 한국인

한번도 틀린 적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