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비행기표 왕복 300만원 눈탱이 맞고 튀르키예 갔다왔음. 이스탄불 6일, 카파도키아 3일 해서 8일가량 다녀왔음.
간단하게 소감 정리하면
1. 문화유산 킹왕짱 : 이슬람문화랑 그리스 로마, 기독교 문화를 찍먹해볼수 있음. 아야소피아 지하궁전, 돌체마흐예 궁전 등 개쩌는 문화유산이 가득함.
2. 카파도키아 : 죽기전에 한번쯤 가볼만함 : 지하도시 신기하고 풍경도 독특함. 열기구 타는것도 재밌음. 문제는 내가 말한게 전부라 4일정도만 투자하는게 적당할듯.
3. 음식 : 이스칸데르 케밥 맛있었음. 어쩌다가 백종원이 광고했던(?) 카이막집도 가봤는데 솔직히 별로였음. 안산 다문화거리에서 먹었던 카이막이 더 맛있었다
홍합밥도 먹어볼만 했음. 관광객들 털어먹는 식당 말고 현지인이 찾는 식당 잘 찾아가야함.
4 물가 : ㅆㅃ 국가단위로 여행자들을 털어먹으려는 의지가 느껴짐 ㅋㅋㅋㅋ 혼자 여행가서 뮤지엄패스 랑 각종 유적지 표값으로만 한 30만원 쓴듯? 그외에도 거의 한국에서
먹는거랑 다를바 없을정도로 비쌌음 (물론 내가 여행객이라 돈 안아낀게 크긴했음)
죽기전에 한번은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데, 가려면 빨리가라. 애재앙떄문에 물가 개 ㅆㅊ 나고 있는데 이게 더 악화되면 악화되지 좋아질일은 없을듯
터키인들은 이렇게 말해. 이스탄불에 오는 자는 세번 사기 당한다
안그래도 탈탈 털리고 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탈탈 털릴 만한 매력과 가치가 있드라
ㄹㅇㅋㅋ 개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