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전단 오는 김에

오하이오급 2척 붙여와서

트라이던트 1발 당 455kt 전략핵탄두 자탄 12발 들어가고

오하이오급 1척당 트라이던트 24발이니까

2척 하면 48발에 핵탄두 576발정도 나오겠네


타격 대상인 북한 핵탄두가 조립된게 60발, 핵물질 비축량까지 포함하면 한 90발에서 100발쯤 된다고 들었는데

진짜 극한의 분산배치라고 가정해도 1시설에 1발씩 보관하진 않을테고

저번에 핵탄두 보유시설 공개한 사진 보니까 30발씩 뭉태기로 보유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니 이를 가정하면 핵시설은 많아봐야 3-4곳일테고

이미 전군 전투태세에 들어가서 각 TEL에 장착되었다고 하더라도 제2격용으로 비축한 탄두가 분명 있을테니 전탄 발사할 여유는 없을것이니


대충 반절인 북핵 50발은 긴급한 목표로 보고 각 TEL, 사일로당 3발씩 할당하면 트라이던트 자탄 소요량 150발

나머지 제 2격용은 차선 타격목표로 지정하고 지점당 2발씩 타격하면 소요량 약 100발


250발은 제1격에 북핵 타격에 할당하고


나머지 276발이 남는다고 치면

뭘 먼저 타격해야 잘 타격했다고 소문이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