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양치하는거 빼면 솔직히 귀찮아서 잘 안했음

사람 만날 때나 양치 좀 신경쓰고

근데 요즘엔 뭐 먹고 나면 꼭 양치하려고 하는중


치통이 있거나 잇몸이 아프거나 그런거 아님

오히려 아무 이상 없음

근데 아무 이상 없는게 더 무서움..

분명 내 치아관리 수준으로는 진즉 치통 오고도 남았을 정도인데

문제가 없다? 이거 둘중 하나임 진짜 큰일났거나 최후의 저항켜진 상태거나


곧 치과 갈 생각인데

어쨌든 진짜 아무 일 없는게 더 쫄리는걸 여기서 겪을줄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