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1간=1.81m, 1자: 31cm
임진왜란~정유재란 때 부장(副將)이었던 오가와치 히데모토의 [조선기]에 실린 내용
"배(판옥선)의 길이는 91~109m였고, 길이 15~17m짜리 노를 저어 움직였다. 활은 7~8m였고 둘레가 90cm짜리였다. 이런 판옥선 수천 척이 있었는데 칠천량에서 이겼다! 개쩔지?"
"안 믿겨? 꼬우면 조선까지 헤엄쳐서 보러 오든가, 니가 뭘할수있는데?"
참고로 당시 판옥선은 조선 중기 때라 선체 길이 최대 26m, 노 길이는 5m였다
저 시대 기록이 다 그렇지 뭐 - dc App
조선왕조실록/난중일기: ㄹㅇㅋㅋ
초강대국조선ㄷㄷ
환빠: 신 난 다
근육조선 ㄷㄷ
"정화의 기함은 산타마리아 호보다 컸다"
가능은 하지..?
복선으로 산타마리아보다 크게 만드는건 어려운게 아닌데. 8000톤 ㅇㅈㄹ 하는게 문제인거지. 자바 쪽 종선만 봐도...
산타마리아호는 그냥 그시대 유럽기준으로 보면 작은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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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러온 일본인들은 충무공이 잡아갔대
아니 무슨 순양함만드냐고 ㅋㅋ
16세기 로스트 테크놀로지
역시 조선은 초강대국이었네
환빠들 환호
보러간 일본인들은 모두 고기밥이 되었다 - dc App
조선드레드노트급과 조선항모가
1급 전열함도 씹어먹는 대 옥 선
100미터짜리 ㄷㄷ - dc App
글이랑은 다른거지만 질문하나 임진왜란 거북선 말고 이충무공전서에 그려진 거북선 복원 계획은 없음? 그려진 그림이랑 똑같이 아니면 현재 판옥선 모습은 알고있으니깐 거기에 진짜 뚜껑만 올려보는 복원 방식이라던가 - dc App
국가유산청이 2027년에 이충무공전서 거북선 2척을 CG로 복원하는건 있음. 다만 실물 복원은 계획에 없다함
이빨은 군대의 유구한 전통...
조선 전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