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war/3818318


베클리 교수는 "미국 역사를 보면 지난 80년이 일탈이었다"며 "미국인들은 다른 대륙으로부터 독립돼 잘살고 있다고 생각해왔으며, 이는 현재도 상당 부분 사실이다"라고 지적했다.


근본적 문제는 미국 대중이 동맹이 주는 가치 대신 그 대가만 보게 됐다는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https://m.dcinside.com/board/war/4225983


보도에 따르면 귀화시험을 본 '미국인 대표'(a representative sample of Americans)들 가운데 29%는 현재 부통령의 이름을 쓰지 못했다. 73%는 왜 미국이 냉전(Cold War)에 맞서 싸웠는지를 정확하게 답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