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탈북 청소년 9명이 운남성을 거쳐 라오스에 진입했다가 국경경찰에게 붙잡혔고 한국 대사관이 "탈북자는 우리 국민이다 우리가 데려갈테니 잘 대우해라"라고 몇차례 이야기했는데

"사실확인중"이라고 질질 끌면서 뒷구녕으로 북괴랑 짝짝꿍해서 북괴 정부 특별기편으로 북송 시켜버림

외교통상부에서 대사 초치해서 존나 갈구고 라오스인 취업비자 쿼터도 칼탕쳐버림

한낱 좁밥새끼들이 긁었으니 그럴만 하지

그 청소년들 중에는 납북일본인 아들도 있어서 일본 외무성까지 거들었는데도 결국 그렇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