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맞고 죽는지는 알수있게될득
님빨리 축구교본 읽으셈 메시된
없음
그럼 정발된 것 중에 어떤 책 읽어야 중세 검술 이해하는데 도움됨? - dc App
책보다 그냥 직접 배우러 가셈
아니 이론을 배우고 싶은거지 몸을 쓰고 싶은게 아닌데 - dc App
처음에 고수가 될 수 있냐고 물었으니까 그것에 대한 답변임
머지 ㄷㄷ
일본인이 쓴거라니까 갑자기 신뢰성이 20% 하락...
스포츠는 읽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여
검술의 역사를 알고 싶은 거면 그런 서적들을 읽고. 검술 자체에 대해 알고 싶으면 그냥 유튭을 봐라. 요샌 해외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서양/중세 검술 하는 거 볼 수 있다.
중세 유럽 무술하면 대부분 사기꾼이거나 잘 모르는 놈이 썼다고 보면 된다. 지금 역사적 수련하는 계파들은 전부 근세~근대 무술임.
현대에 남아있는 서양 근세 검술도 르네상스 이후에 200년경에 걸친 여러 무술 사범의 조언이 축적된거임. 중세에 체계화된 아트가 있었다고 해도 막연히 추측할 수 밖에 없다 사료가 부족하니까
피오레는 14세기니까 찐중세 맞지 않나
뭐맞고 죽는지는 알수있게될득
님빨리 축구교본 읽으셈 메시된
없음
그럼 정발된 것 중에 어떤 책 읽어야 중세 검술 이해하는데 도움됨? - dc App
책보다 그냥 직접 배우러 가셈
아니 이론을 배우고 싶은거지 몸을 쓰고 싶은게 아닌데 - dc App
처음에 고수가 될 수 있냐고 물었으니까 그것에 대한 답변임
머지 ㄷㄷ
일본인이 쓴거라니까 갑자기 신뢰성이 20% 하락...
스포츠는 읽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여
검술의 역사를 알고 싶은 거면 그런 서적들을 읽고. 검술 자체에 대해 알고 싶으면 그냥 유튭을 봐라. 요샌 해외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서양/중세 검술 하는 거 볼 수 있다.
중세 유럽 무술하면 대부분 사기꾼이거나 잘 모르는 놈이 썼다고 보면 된다. 지금 역사적 수련하는 계파들은 전부 근세~근대 무술임.
현대에 남아있는 서양 근세 검술도 르네상스 이후에 200년경에 걸친 여러 무술 사범의 조언이 축적된거임. 중세에 체계화된 아트가 있었다고 해도 막연히 추측할 수 밖에 없다 사료가 부족하니까
피오레는 14세기니까 찐중세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