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체제 유지 목적의 통제의 가능성은 철저히 비대한 군과 굶주림에서 나옴
이걸 모르고 자꾸 저딴 무기같은 거 만들 돈으로 인민들 먹여살리면 되는거아님? 같은 소리가 나오는데 순진하기 짝이 없는거지
기아사망자가 나오는 국가들을 보면 북한을 제외하곤 내전상황이든 외침이든 중앙정부가 완전히 붕괴되거나 타국에 점령되어 민초에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될때 대부분일어남
근데 북괴를 봐라 멀쩡히 기본교육 돌아가고 세걷히고 인민들 군대에 끌고가고 어느 조직에 속해서 동원할 수 있는 중앙정부가 정상적으로 작동 중에 있음 그말인즉슨 언제든지 식량공급이 가능하다는걸 의미함
어디 아프리카 이범베쿨루쿨이응기악딱 부족 이런곳같이 중앙정이 아예 간섭도못해서 군권이 식량쥐고 흔들고 고립되서 굶어죽는 곳이 아니란뜻임
더구나 북한이 진짜 식량상황에 목매이는 나라면 GDP 40%를 군비에 꼴아박고 있지않겠지 젊은 애들 다 군대에 10년씩 처 박지도 않을거고 그 재원으로 농사짓고 인프라 깔면되니깐 ㅇㅇ
하다못해 중러나 UN에 우리좆됐어요 식량좀 헬프핑을 칠건데 그러지도 않음 고로 북한의 기아사망자와 식량문제는 의도된 연출인것임
아프리카 군정보다 더 악질이란뜻
마오쥬시의 대찐빠약진이나 문화대잔치 때를보면 베이징이든 상하이든 농민공이든 다씹처좆돼서 다같이 굶고 있는 눈물겨운 장면도 아니고 평양시민들은 한국 중산층~서민층급으로 살고있는것도 코미디지 그래서 북한에 돈이나 식량지원을 해주면 안된다는거임
자정작용이 없는 나라고 그게 다 연극이니깐 거기다 걔네 식량자급율 90초반대임 수출 조금으로 해결할 수 있는데 그것마저 안하는거임
근데 군머도 못먹여서 빌빌댓던거보면 고의도 있지만 능력없는것도 맞는듯 그리고 짱깨나 소련이나 un에 식량지원요청 많이햇슴 ㅋㅋ
그 능력없게 식량생산 찐빠내고 있는게 고의라는거임
군머한테도 식량이 안돌아갈 지경까지 몰고가는게 그새끼들 전략임
고난의 행군때 대규모 흉작돌고 그땐 진짜 찐빠터졌을진 몰라도 평시엔 전혀 아님... 한창 대북지원 때릴때도 막상 식량을 직접준적은 몇년안됨 대부분 의료지원이었음
난 본문이 틀렸다곤 생각을 안함 근데 진짜 능력없어서 굶기고 있는것도 맞음 UN에도 식량지원요청한게 고난의 행군때야 그렇다치고 2007년이랑 08년이랑 12년이랑 19년이랑 23년에도 공식 식량지원요청햇섯슴 짱깨랑 러시아한테 항상 식량쪽으로도 주기적으로 받아먹는것도 있고
기아상태를 해결할 능력도 부족하지만 그 기아상태가 기형적인 독재체제 유지에 도움이 되기때문에 굳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노력하지 않는다 이렇게 보면 되나
정부가 해결하려 노력하지 않는다 X 국민이 해결하려는 걸 정부가 막는다 O 식량 생산이 빵구나는건 나라가 병신이라서 그런게 맞고 그걸 메우려고 각자도생으로 짱개랑 보따리 무역하거나 집단 농장 좆까고 텃밭 가꾸는건데 그렇게 해서 정부의 통제력이 떨어지는결 경계해서 정기적으로 풀었다 조였다하면서 수탈해가는거지
군대는 "적당히" 굶어도 되거든 대신 약탈권주쟎아
의도된 빈곤이라고 봄 괜히 인민들 배부르면 머리 굵어지고 혁명 일으킨다고
의도보다는 식량 문제가 뒷전인거지. 쌀 살 돈으로 무기 만들고 뭐 만들고 하는거. 경제발전은 독재의 가장 강력한 명분임.
북한의 독재체재는 정상국가(경제발전) 이 아니라 상시 전시체제 유지 그 자체가 목표고, 경제발전이니 인민을 위한다느니 하는 선전선동은 코스프레이고 실제를 가리는 기만전술일 뿐이야. 북한은 북한이고 현존하는 어떤 나라와도 다름
나도 이 관점에 매우 동의함. 북한체계는 고의로 경제발전을 막고 인민의 굶주림을 조장하고, 그 불만을 외부세력탓이라고 세뇌하는 극우체계를 유지하는게 목표인 병신들이지. 정상적인 국가나 평범한 독재국가를 대입하면 안됨.
ㅇㅇ
나도 그렇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