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는 총 3개 층(외부갑판 포함 4개층)으로 이루어져있는데 한국명칭으로 포R/S실과 탄약고로 나뉨(배마다 다를수도 있?음)
R/S실에는 5인치 포의 로컬 통제콘솔, 20발 드럼탄창과 상비탄약고(00발)가 있고 그 아래 층에는 그냥 탄약고, 장약고가 있음.
드럼탄창에 탄약을 장전하지 않을 때는 탄약고/장약고에 탄약과 장약을 보관해놓고, 출동 중 탄 장전을 할때는 엘레베이터나 또는 탄약고와 연결된 튜브를 통해서 탄약을 R/S실로 올려 장전하고 입항할때는 반대 과정으로 다시 탄약고에 다 넣어놔야 함
그러니까 땅끄로 치면 즉응탄이 20발이라는건가
밑에서 장전수들이 튜브로 존나게 올리면 무한대이긴함
인천급 아래도 비슷하농? - dc App
ㅇ
127mm라서 전차 120mm처럼 일체형인줄 알았는데 155mm같이 분리형이었네
21세기 전차용 120mm는 탄이 많이 컴팩트해서 일체형으로 굴릴 수 있는거임 K279가 21.3kg인데 함포용 127mm는 고폭탄 포탄 무게만 30.7kg에 장약이랑 그거 들어간 약협 무게로 17.6kg가 따로 들어감 현용 120mm보다는 2대전 전후 중전차용 120mm 생각하면 편함 탄이 사람키만한 그거
어째서 정보게가 아닌 것 - dc App
저건 보통 탄약고에서 장전수가 몇 명이 붙으려나 - dc App
함포 아래쪽에 피격되면 유폭 오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