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함이나 북괴브람스나 둘 다 소수의 결전병기를 만드는 전략인 것 같은데 그래봤자 양은 물론이고 질적으로도 국군 동급 장비에 많이 딸리지 않나? 그럴거면 질 보다 양을 추구하는게 좋지 않음?
선전에 딱 그리고 그거 만들어서 외부에 보여주면 적국 사람들이 많이 쫌 당장 군갤도 나라망했다 더이상 북한 재래식으로 못이긴다 나왔잖아
실질적인 군사 개혁이라기보단 그게 더 크려나?
그렇게 소수몰빵한 일본제국이 압도적인 경제력과 양질의 군사력을 갖춘 미국한테 결국 떡발렸자너
그래도 초반에 비벼봤던거 보면 긴장해야 하나?
짜피 핵 원툴이라 실질적인 군 현대화보다는 결전 무기로 내부 단속 강화 + 적국 쫄게 만들기가 중요해서 그러는듯?
하기야 지금 북괴 생산력, 체제로 대규모 군사 개혁은 무리긴 하지?
개전 직전 미사일 싸기 원툴
야마토 따라오너라
일종의 고슴도치 전략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고, 상당히 경계해야한다고 생각함
자국 방어용보단 우러전 파병같이 더 큰 분쟁나면 출격해서 +1 하겠다 이런식으로 중러에 충성심 보이고 더 많은 지원 얻어오는 레버리지용 아닐까 - dc App
내부결속용이라고 봐야지. 시간이 얼마나흘렀는데 몇십년동안 신무기 하나 안나와봐라 제아무리 세뇌당해도 이상함을 느끼지. 대충 적군이랑 비슷한 무기 몇개 개발해놓고 인민들한테 우리 일해요~ 생색내는거라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