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삽질의 삽질만 하다가
80년대 냉전막판에 포텐터진 스프루언스급(+타이컨데로가) / 올리버해저드페리/ LA급 만 기억해서 그렇지
미해군이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방향성 못잡고
똥싸던거 한트럭임.
그러니 지금 사업들 엎어져도 그냥 그러려니하삼.
10번 이상한것만 뽑다가 갑자기 각성해서 제대로된 함급 하나 나오면 그걸로 또 30년 우려먹으면서 레벨업하는게 미해군 스타일이니까
우리가 삽질의 삽질만 하다가
80년대 냉전막판에 포텐터진 스프루언스급(+타이컨데로가) / 올리버해저드페리/ LA급 만 기억해서 그렇지
미해군이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방향성 못잡고
똥싸던거 한트럭임.
그러니 지금 사업들 엎어져도 그냥 그러려니하삼.
10번 이상한것만 뽑다가 갑자기 각성해서 제대로된 함급 하나 나오면 그걸로 또 30년 우려먹으면서 레벨업하는게 미해군 스타일이니까
당장 10년이 급한 대 그럴 시간이 없음
그리고 지금 문제는 생산률과 가격이지
그때는 당장 오늘 소련 신형잠수함대와 폭격기들, 수상함전대들이 대서양을 휘젓고 다녔는데도 그렇게 버틴거임. 짱깨는 산업력이 된다는점에서 더 까다롭지만, 미해군이 똥싸면서 새로운 전장환경에 적응해 훌륭한걸 뽑아낼테니 걱정말라는거임.
50~60년대 가격 못맞춰서 몇척생산하다가 그대로 사업접힌 사업들 왕왕 있음. 어찌보면 그게 그냥 미해군의 전통이야.. 대신 정직하게 문제를 인정하고, 대마불사안외치고 일단 갈아엎는데 집중하니 나중에 완성도가 높은 걸작들이 나오는거고
대서양 이야 그때 강한 동맹국들 많았음 근대 동아시아는 한국 일본 말고 없음 정신 못 차리면 3국 합처도 부족 할 수도 있음
그리고 소련과 중국 인구 수부터 다름
70년대까지 대서양동맹의 핵심이라고는 60년대부터 경제력 맛간 영국(해군 대량감축)과 소련 집단군상대로 핵없이는 못버틴다고 자조하던 서독+베네룩스3국이 끝임. 여기에 혼자 놀겠다고 나토탈퇴한 프랑스까지 생각하면 당시 강한 동맹국은 없음. 미국이 멱살끌고 마음고생하면서 끌고가는 관계였지
소련은 비대칭전략 올인에 가까운 수준을 택했는데 짱깨는 그게 아니니 아오 시발것들아 정신차려 말이 나오는거지 뭐
지금 중국해군 함선들하고 함대구조를 보면 소련이랑 크게 차이없음 A2AD라는 새로운 포장과 몇몇 신기술이 들어갔을뿐, 여전히 비대칭+연안중심의 해군력임 단적인 예로 숫적주력인 54A, 52D급보면 항속거리가 놀랄정도로 조루임. 고속보급함들도 없으면서 ㅇㅇ 서방 주요함정과 비슷한게 type55밖에 없다면 믿어짐?
태평양 한복판에 나가서 싸울만한게 055 16척이 끝인건 아는데 한복판에서 싸우고있으면 우린 이미 좆된거나 다름없는 상황이니 그런거지 내가 비유 좆같이못한건 맞는듯
알레이버크 행동반경이 8100km에 052D 행동반경이 8400km라고 나오는데 그거 맞음? - dc App
컨스텔레이션급은 6900km, 054A가 7000km라고 나오는데.. - dc App
055는 9300km네 - dc App
순항속도 동일하게 15노트 기준임 - dc App
미국은 '고속함대보급함'과 이를 다시 지원할 보급허브들이 수십개씩 확보하는기 기본세팅이니까 ㅇㅇ 중국이 그런 자산도 없이 태평양에서 놀려면 서방의 (영국)데어링급/(한국)충무공급/(일본)아사히급 처럼 10000km이상의 항속거리는 되어야지
소련해군은 호위함 규모가 심각할정도로 조루라서(가령 113척의 호위함이있어도 80척은 대함, 대공능력이 전무..) 호위함 규모로는 미 해군보다 3분의1이었고 지금은 오히려 중국이 호위함 규모가 많은 상황이라 좀 게다가 함대방공함으론 미국이 중국보다 2배정도 앞선다만 냉전기때만하더라도 미국이 5배는 많았음 주로 수상함은 대잠임무를 맡고, 중국해군이 강습상륙함을 4척을 보유했지만 그당시 소련해군은 그러한 타입의 상륙함이 없고, 대신 잠수함 세력이 많아서 지금 잠수함 전력이 약소한 중국해군이랑 좀 다름 - dc App
그때는 돈이 있었지만 지금은 돈이 없다는게 문제잖어
오히려 그때가 더 절망적였어. 미국이 스스로 만든 브레튼우즈체제를 무너뜨리고, 절망적인 디플레수렁에서 죽기살기로 빠져나오던게 그시기야 트럼프가 항상 하는 great America again이 레이건시절 캐치프레를 그대로 가져온거고
문제는 그 때에 비해 함선 만들 미국 조선산업이 쪼그라들었다는거잖어
사업 관리만 해결되면 배 뽑을 역량이 되는 상황이랑 배 뽑을 역량 자체에 문제가 생기고 있는 상황은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