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동란때 기억나는거 있어요?” 물어봄김해 토박이셔서(사투리 제대로심) 피난같은건 안 하셨는데집 옆에 공병학교가 있으셔서 훈련 총성은 많이 들으셨다고 함+월남전 파병군한테 꽃 나눠주는거 하셨다는 정보도 입수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