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허 소총이라고 명품 소총을 사용했음.
무려 스트레이트 풀 장전방식임.
대부분 독일식 슈탈헬름 사용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자체 생산한 berndorfer라는 헬멧도 사용했음.
배필1에서 봤을꺼임.
또 오스트리아식 야전모도 인기가 많아서 전후에 나치독일이 채용함.
오헝제국의 독특한점은 해군이 이상하게 과했음.
해안지역도 작고, 타 열강처럼 해외 식민지가 있는것도 아닌데 전함만 13척인
나름 해군강국임.
(리사해전에 뽕차서 황제가 배박이가된듯)
문제는 공업력도 딸리는데 해군에 너무 비중 두니까
육군 장비가 열악해짐.
특히 포병 쪽이 크게 뒤쳐지게 됨.
1차대전초 포 대부분이 주퇴복좌기도 안달린 구식포를 썼고,
중포수도 세르비아와 비슷해서 전선을 미는데 애를 먹음.
다들 알다시피 정말 못싸웠음.
갓태어난 세르비아도 제대로 상대하지 못하고 불가리아군이 참전해서 겨우 제압함.
제국 내에 워낙 다양한 인종이 분포해서
인종문제, 언어문제로 육군이 분열됨.
탈영병문제도 심각해서 우리가 아는 체코군단 같은 독립군이 마구 생김.
설상가상으로 지형적으로 사방이 적이라 병력을 집중시키지도 못함.
마지막으로, 1916년 러시아제국의 집중적인 브루실로프 대공세로
오헝제국의 동부전선이 붕괴되었음.
이 공세로 인해, 오헝제국군 100만명이 산화함.
군사적 공백으로 인해, 제국이 헤체되는 길을 걷게됨.
말도많고 탈도많지만,
지역적으로 특색있고
황제에 대한 충성으로 똘똘뭉친
오헝제국군이 진정한 로망덩어리라봄.
ps. 세르비아가 개새끼임
왜 12짤은 탄넨베르크 전투를 가져왔노
오헝군은 군인 개개인의 문제보다도 지휘부의 무능함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듯 - dc App
전쟁 시작하자마자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으니 마냥 지휘부 잘못이라 보기도 힘듦. 오히려 회첸도르프를 위시로 계획 자체는 잘 짰음. 현실이 계획을 못 따라가서 문제였지
이탈리아 상대로는 그런데로 잘싸웠지 - dc App
아니 해군 왤캐쌤
나름 유보트로 전과도 많이 올림. 사운드 오브 뮤직 주인공네 집 아버지도 유보트 함장이었고 - dc App
괜히 사라예보에서 사망한 프란츠 페르디난트가 대오스트리아 합중국 계획을 가져왔던게 아닐 정도로 민족 분포가 답이 없었음 ㅇㅇ
비록 포병이 1차대전까지 청동포를 사용하는 찐빠가 있었으나 해안선 ㅈ만한 주제에 3연장 4포탑 전함을 뽑아내는 기합찬 모습을 보였으니 카이저 좋고 쾨니히 좋은데 아닌가 라이라이차타타 - dc App
카이저라이히 오헝 연방트리가 그래서 뽕 오지게 찼는데 지금하기엔 많이 낡더라...
해군은 정확히 말해야지 노급 전노급 싸잡아서 전함이라하면 어쩌냐 그리고 오헝제국입장에서 저 정도의 해군은 필수인게 오헝의 가상적국은 이탈리아인데 이탈리아 해군이 저거보다 쌨고 저 정도 해군 육성도 안했으면 아드리아해 봉쇄는 당연한거고 오스트리아 해안가가 이탈리아해군의 공격범위내에 들어가버리는데
인종이 많아서 디자인과 개성에 진심이었던 그 국가 - dc App
만리허 소총 섹시하다 - dc App
제일 잘 싸운 게 해군 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