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노동절 연휴 기간 남서부 귀주(貴州)성에서 유람선 2척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해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5일 TBS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인 4일 오후 5시 40분께 구이저우성 비제(黔西)시의 유명 관광지인 바이리화랑에서 유람선 2척이 전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