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기 전의 항전갤에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하튼 내가 기억하기로는 그 글에서 설명한 건 쾅수리의 작전반경이 한국군이 보유할 다른 전술기들보다 길다는 걸 이용해서
해상분쟁시 적(이래봤자 짱개)의 대함공격용 항공전력을 견제하는 데 운용될 수 있다던 걸로 기억함.
근데 지금 시점에서 보면, 생각보다 스텔스기의 대중화가 늦는지라 그 시절의 가정이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망하기 전의 항전갤에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하튼 내가 기억하기로는 그 글에서 설명한 건 쾅수리의 작전반경이 한국군이 보유할 다른 전술기들보다 길다는 걸 이용해서
해상분쟁시 적(이래봤자 짱개)의 대함공격용 항공전력을 견제하는 데 운용될 수 있다던 걸로 기억함.
근데 지금 시점에서 보면, 생각보다 스텔스기의 대중화가 늦는지라 그 시절의 가정이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당분간은 타우러스 셔틀 되지 않을까
사실 현재로써는 타우러스 같은 스탠드오프 병기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이 가장 미래까지 잘 유지될 역할일 거 같긴 함. 근데 저건 일단 공대공전에서 4세대기가 미래에 의미가 있긴 한가 왈가왈부하던 때 이야기라 공대지 관련은 잘 언급이 안되던 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