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아공에서 암약(?)하고 있는 친구들이 꽤 있습니다. 뭐.. 용병업체들이 시리아에서만 놀수는 없죠.
그렇다고 무슨 용병이라 해서 삐까븐쩎한 장비지원을 받느냐? 바그너 그룹 이야기 들어보면 그것도 아니라는걸 충분히 알수 있죠.
그래도 중아공의 상황이 영 좋지 않아서, 대통령 경호팀이나 군대, 그리고 치안업무에 관련해 이 친구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중아공에서 암약(?)하고 있는 친구들이 꽤 있습니다. 뭐.. 용병업체들이 시리아에서만 놀수는 없죠.
그렇다고 무슨 용병이라 해서 삐까븐쩎한 장비지원을 받느냐? 바그너 그룹 이야기 들어보면 그것도 아니라는걸 충분히 알수 있죠.
그래도 중아공의 상황이 영 좋지 않아서, 대통령 경호팀이나 군대, 그리고 치안업무에 관련해 이 친구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수리야나 돈바스하곤 다르게 후줄근하네유
수리야나 뜬바스는 그래도 루시랑 가깝거나, 지원받을 조달지가 있지만, 중아공은..
KGB 시절도 아니고, 러시아가 컨트랙터들에게 장비 뿌릴만한 여유도 없을겁니다.
마 그럼 바그너하고 러시아군하고 연관성은 별로 없는거네유
충분히 관련은 있을겁니다. 장비 던져주는거야 바그너 그룹이 떼치리를 구입할순 없을테고, 그쪽에서 할 일이니 (GRU 시설에서 훈련받는 것부터)..
물론 중아공은 상대적으로 연관성이 옅다고 볼수 있겠죠. -ㅂ- 뭐, 저기도 GRU에서 아웃소싱 준걸수도 있지만.
서러운 하청... 냉혹한 병정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