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퐁텐 장군의 사단지휘소 벙커는 스당에서 8km 남쪽에 위치한 퐁다고의 삼림지대 내에 자리잡고 있었다. 5월 13일, 이곳에서 서부전역을 통틀어 가장 기이한 사건이 발생했다. 갑자기 발생한 집단공황이 프랑스군을 급격한 속도로 파멸로 몰아넣은것이다. 19:00시를 조금 넘은 시각, 사단 지휘소를 떠난 로시뇰중위가 되돌아와 전방이 도망치는 병사들로 넘쳐나고있다는 나쁜소식을 알렸다. 루비장군은 이 일을 다음과같이 묘사했다
"불송으로 향하는 도로가 도주하는 보병과 포병으로 갑자기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그들은 차에 타거나 도보로 도망쳤고 많은 병사들은 군장만 매고 화기는 모두 벗어버린채 고래고래 고함을 질러댔다. '불송에 전차가 나타났다!' 몇몇 병사들은 미친듯이 사방으로 소총을 난사했다. (중략) 군중히스테리였다. 이들은 쇼몽과 불송에서 전차를 보았다고 주장했다. 더 심각한 문제는, 계급을 막론하고 모든 장교들이 퇴각명령을 수령했다고 둘러대는것이었다. 그러나 누구의 명령이냐고 묻자 정작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 시각, 이 지역 어디에도 전차는 물론 단 한명의 독일군 병사도 없었다
-전격전의 전설 284p
ㄹㅇ
이게 괴담아님 뭐야 쉬바
"불송으로 향하는 도로가 도주하는 보병과 포병으로 갑자기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그들은 차에 타거나 도보로 도망쳤고 많은 병사들은 군장만 매고 화기는 모두 벗어버린채 고래고래 고함을 질러댔다. '불송에 전차가 나타났다!' 몇몇 병사들은 미친듯이 사방으로 소총을 난사했다. (중략) 군중히스테리였다. 이들은 쇼몽과 불송에서 전차를 보았다고 주장했다. 더 심각한 문제는, 계급을 막론하고 모든 장교들이 퇴각명령을 수령했다고 둘러대는것이었다. 그러나 누구의 명령이냐고 묻자 정작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 시각, 이 지역 어디에도 전차는 물론 단 한명의 독일군 병사도 없었다
-전격전의 전설 284p
ㄹㅇ
이게 괴담아님 뭐야 쉬바
화이트 삼호전차 갑
환각?
비에르 활극
?
ㄴ전격전때 - A7V쟝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