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을 공습하기 위해 최신예 전투기를 내보냄
2. 공습정보 및 비행경로를 적 정보부 측이 알아냄(관련 나토군 장교 매수함)
3. 알아낸 전투기 비행경로에서 대기하다가 갖고있는 대공무기를 사용하여 격추 성공
일단 F117이 유고슬라비아 내전때 격추됐던 상황들인데 이번 인도건에 대입하자면
1. 인도군이 파키스탄군 공습을 위해서 최신예 전투기인 라팔을 내보냄
2. 파키스탄 정보부가 표적이랑 비행경로 알아냄
3. 비행경로에서 대기중인 PL-15 장착 J-10C, HQ-9, JF-17등의 대공자산으로 라팔 격추에 성공
이렇게 되는데 이쯤되면 파키스탄 ISI가 인도 R&AW보다 유능하다고 치면될듯. 파키스탄측이 비행경로에서 대기타다가 바로 대공자산으로 라팔 작살 낼 정도면 F117때 처럼 비행경로 정보 가진 장교를 파키쪽에서 매수했을듯.
ㄷㄷ - dc App
거기에 파키스탄 공군도 전자전기, 조기경보통제기와 지상방공 자산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한것도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