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채로 검과 검끼리 부딛치는 검술 쌈박질을 보면

날과 날끼리 부딛치고 칭챙 거리잔아. 


근데 내 알기로는 검은 경도가 좀 높은 철을 쓰는데 날끼리 부딛치면 이빨 다 나가거나 재주없으면 옛날 제철 기술로는 부러질건데

칼등이나 몸체로 칼을 처내거나 밀치거나 흘리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실제 검술은 어떻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