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야 거의 1권위자 연대연구소에서 개발한거보니
전자파자체를 흡수해서 아예 안보이던데 ㅋㅋㅋㅋㅋ
그냥 비어보이더라 그부분만.
한국이 먼저 개발했고 미국이 따라서 연구중이라함.
근데 출력유지가 힘들어서 현재는 못쓴다던데
배터리랑 여러 기술들 발전되면 언젠가 실현될듯함
이분야 거의 1권위자 연대연구소에서 개발한거보니
전자파자체를 흡수해서 아예 안보이던데 ㅋㅋㅋㅋㅋ
그냥 비어보이더라 그부분만.
한국이 먼저 개발했고 미국이 따라서 연구중이라함.
근데 출력유지가 힘들어서 현재는 못쓴다던데
배터리랑 여러 기술들 발전되면 언젠가 실현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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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말한거임 연대 제트엔진, 스텔스 연구소
내가 제일 들어가고싶은 랩이기도하고
찾아보니 수오칠은 에어인테이크 점화 플라즈마라는데? 연대는 아예 플라즈마 패널로 덮는거였음
애초에 전체 플라즈마 패널 도배면 도색 저렇게 ㅈ대로하고다닐수가 없음, 다 타버릴거니
그거 한때 러시아가 자랑하던 기술아닌가 - dc App
어디서 나온 말인지 모르겠지만 한때 su57에 적용될거라던 신기술임. 그래서 사람들이 역시 러시아 하던게 아님 물론 결과는 양산도 제대로 안되었지만
찾아보니 수오칠은 에어인테이크 점화 플라즈마라는데? 연대는 아예 플라즈마 패널로 덮는거던데
기체가 플라즈마화 되면 빛과 열이 발생하는데 기체의 유속이 빠를수록 해당 기체를 플라즈마화 하려면 더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서 굳이 그걸 할필요가 없음. 유력한 후보라면 아크 플라즈마를 이용하는걸텐데 이 마저도 텅스텐도 녹아버릴 온도까지 올라가고 그걸 그 에너지 들여가면서 해도 빛과 엄청난 열이 발생해서 큰 열을 발산하는 야간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상태라서 오히려 잃는게 더 많음. 그것만이 아니라 공기를 플라즈마화 시키면 공기중의 산소가 오존으로 바뀌는데 오존이 엔진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더 잃는게 커지고, 그게 아니더라도 오존의 부식성 때문에 기체 수명도 급격하게 까먹게 됨. 플라즈마 스텔스를 쓰고 있다는건 이런 부분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환상의 허위정보 떡밥이라고 밖에는...
그래서 미래기술이라고 적고 현시점 유지도힘들다 한거임.. 찾아보니 수오칠은 그냥 에어인테이크 점화플라즈마였고
Bvr전투가 더중요해지니 나중엔 레이더에만 안걸려도 꽤쓸모가있을수도..
그 정보부터가 잘못되었다고 보는데...뭐 후기연소 이런 점화하는데 플라즈마를 쓴다거나 그런거라면 몰라도 인테이크 부분에 쓰는건 오존을 엔진에 퍼부어서 엔진 망가뜨리겠다는 것 밖에는 안됨. 그걸 떠나서 플라즈마를 사용하면 눈에 안띌수가 없으니 그 정보도 허위일꺼임. 가령 그나마 온도가 낮은 비열플라즈마로 공기 유동제어 연구하는거만 봐도
수오칠이 한건 내알바가아님. 근데 적외선, 가시광선해봐야 20~30km 길게잡아줘도 40~50km고 bvr은 요즘 200~300km, 길게잡으면 300~400km인데 적외선 가시광선 이상을 커버칠수있다면 이점은 확실히 있다고봄
미안하다 엔터키 컨트롤 미스로 끊겼다. 아무튼 그 비열플라즈마 이용하는거도
https://youtu.be/tD4Jg8mGyAQ
이렇게 광자방출때문에 티가 나는 것은 둘째치고 저것도 100~300도 까지는 우습게 올라가는 편임. 그런데 저건 플라즈마 밀도가 낮아서 전파 차단 이런거 까지는 무리고 플라즈마 밀도가 더 높게 형성하는건 쉽게 말하자면 아크 용접할때 밝게 빛나는 그거라고 보면 되는데...Su-57에서 딱히 그런걸 보여준 부분도 없고,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그 속도의 유속을 감당하는건 무리라고 밖에는...
위에 안읽은거같은데 수오칠은 내가 주장한 플라즈마 패널이 아니고 내가주장하는거랑 다른것같다고 위 대댓에 씀
근데 문제는 앞서 언급한 부분처럼 들어가는 에너지량을 둘째치더라도 오존이나 질소산화물이 생성되니 그로 인한 기체 손상이나 엔진 손상이나 고전압과 열로 인한 손상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사실상 플라즈마 스텔스는 효용성이 없다고 생각된다. 물론 켰다 껐다 할 수 있는 액티브 방식이라는 매력적인 부분이 있을순 있지만, 잃는게 더 많기 때문에 형상 관련쪽이 대세가 된 것이라고 봐야지. 플라즈마로 공기 유동 제어해서 실속 제어나 항력 저감시켜서 비행효율 낮추는 그것조차도 실용화는 아직도 생각조차 안하고 있는거 보면 사실상 플라즈마 스텔스는 아직도 고려대상이 아니라고 봐야지
ㅇㅇ 나도 원글에 적었고 님이 지적한것처럼 현시점 짧은 발현은 가능(레이더 사진있음)하지만 유지는힘들다 적은거임. 나중에 배터리나 소재기술이 올라가면 충분히 활용해볼만한 이점이 있다고 얘기하고있는거
태블릿이라 글씨가 작아서 잘 안보였다 그거는 미안하다. 인테이크 점화가 아니라 아마 후기연소기 같은데 쓸 수 있지 않을까 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거는...근데 그게 사실 이전에도 뭐 스파크 방전이나 그런걸 썼다면 이전부터 쭉 쓰이고 있는 별로 차이가 있는건 아닌거라 일종의 말장난일꺼야 아마...아무튼 기체의 전파를 차단하려면 플라즈마 밀도가 꽤 되야할껀데 이거는 빛이 방출되는건 둘째치더라도 온도 때문에 안될꺼 같다 내가보기엔...다른쪽 분야에서 아크방전 연구하는거만 봐도 아크 플라즈마가 닿아서 텅스텐이고 스테인리스고 다 타서 기화되버리더라고 온도가 너무 높아서
머 그러니까 미래기술이라 한거겠지. 출력이높아도 님 말대로 액티브로 사용하면 미사일 회피나 선빵 등 이점은 확실하니 활용도는 충분하다고봄
이론상으로는 굉장히 좋은 기술인건 맞지. 근데 이게 한두군데에서 딱 켜면 그 뒤로 연막마냥 퍼져서 형성되는게 아닌게 더 큰 문제일꺼임. RCS값이 높아지는 위치들만 덮으려고해도 플라즈마 상태 유지시간이 마이크로초 이하 수준이라 굉장히 많은 전극을 심어야하고 결국 그 전극이나 기체 표면이 짧은 시간도 버티기 힘들꺼야. 텅스텐 녹는점이 3000도가 넘어가고 끓는점이 5500도인가가 넘어갈껀데 아크 플라즈마 생성한거에 닿으니 저게 기화되서 타서 사라지다보니 오래 못쓰는걸 플라즈마 실험하면서 직접 봤던터라 비관적으로 보는거임
그건 기술적으로 어느정도해결됐는지는 잘모르겠으니 유튭에 연대 제트엔진 대충 검색해서 봐보셈. 실험기 패널로 덮어서 그부분만 텅빈것처럼 보이는 레이더사진 있으니
음...유튭 링크 없음? 연대 제트엔진으로만 검색하면 안나오는데 검색 키워드가 다른거 같은데...
나도 1년정도전에 본거라 음 프로파일럿 채널이었던거같은데. 엔진얘기하는데 잠꺄 나왔던얘기임. 엔진 위주로 검색 ㄱㄱ
https://youtu.be/J_s0n_NsGFE
혹시 이 영상임? 대충 살펴보고 올께
저 영상이 맞다치면 내용을 착각한게 맞는거 같다. 저거는 적외선 파장에 대한거고 레이더 전파에 대한게 아니라서 플라즈마하고는 아쉽게도 관계가 없는거다. 플라즈마는 간단히 말하자면 극지방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 같은거나 고속 발사체들 하늘 날아가면서 밝게 빛나거나, 아니면 전기로 용접같은거할때 밝게 빛나는 그런거나, 형광등 같은게 플라즈마 관련이고...저 영상에서 나오는건 레이더 전파 관련이 아니라 적외선 관련이라 본지 오래된거라 착각한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