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플레이트의 일부가 원래 흉갑이었고 화기전술이 발달하면서 풀플레이트에서 아케버시어 아머로 점진적으로 나아갔지
그건 뭐 퀴러시어였나? 암튼 흉갑보병식으로 따로 단어를 가리키고 플레이트 아머라고까지 표현은 잘 안하는듯?
일단 최소한 '풀' 플레이트 아머라곤 표현을 안했겠지
전신 다 가리니까 풀이고 제한적으로 방호하면 하프 아니던가.. 뭐 화약무기 이후는 잘 모르는데
점진적으로 나아갔다기 보다는 비중이 커졌다고 해야하나. 풀플레이트 다음에 몸의 3/4만 가리는 퀴레이시어 아머와 반절만 가리는 아케버시어 아머 나오고 나중에는 그냥 흉갑만 남음.
풀플레이트의 일부가 원래 흉갑이었고 화기전술이 발달하면서 풀플레이트에서 아케버시어 아머로 점진적으로 나아갔지
그건 뭐 퀴러시어였나? 암튼 흉갑보병식으로 따로 단어를 가리키고 플레이트 아머라고까지 표현은 잘 안하는듯?
일단 최소한 '풀' 플레이트 아머라곤 표현을 안했겠지
전신 다 가리니까 풀이고 제한적으로 방호하면 하프 아니던가.. 뭐 화약무기 이후는 잘 모르는데
점진적으로 나아갔다기 보다는 비중이 커졌다고 해야하나. 풀플레이트 다음에 몸의 3/4만 가리는 퀴레이시어 아머와 반절만 가리는 아케버시어 아머 나오고 나중에는 그냥 흉갑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