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s나 뭐 다른 시뮬,밀리터리 게임하면서 느낀점이지만

서로 비슷한 전력의 국가끼리 싸운다면
SEAD같은 임무는 리스크가 너무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상적으로는 적 방공 좌표랑 전력현황을 첩보 정찰을 통해 파악하고, 적들의 그 뭐 전파특징? 같은거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해서 신호 잡히면 바로 색적한다
이상적이긴한데
실제로는 이동식 방공포대 <<<<< 이게 너무 사기야
정말 압도하는 정찰과 첩보력이 아닌한 이동하는 방공포대를 그때그때 역추적해서 파악해야한다는건데

미국정도가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생각

결국 실제로 행해지는 sead란 적의 방공지역에 위력정찰하듯이 들이밀고 적이 쏘는순간 위치를 파악해서 카운터하는게 대부분일텐데
상식적으로도 선빵을 내주는것부터가 한수 접히고 들어가는 대국이라 볼수있음
주도권자체를 상대에게 내주고 카운터쳐야하는 상황자체가 달갑지 않음

필요한 임무인것도 맞지만

환상을 버려야할 필요가 있다 생각함
깨끗한 SEAD로 적의 지상방공마저 모두 무력화하고 일방적으로 상대를 두들길수 있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