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s나 뭐 다른 시뮬,밀리터리 게임하면서 느낀점이지만
서로 비슷한 전력의 국가끼리 싸운다면
SEAD같은 임무는 리스크가 너무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상적으로는 적 방공 좌표랑 전력현황을 첩보 정찰을 통해 파악하고, 적들의 그 뭐 전파특징? 같은거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해서 신호 잡히면 바로 색적한다
이상적이긴한데
실제로는 이동식 방공포대 <<<<< 이게 너무 사기야
정말 압도하는 정찰과 첩보력이 아닌한 이동하는 방공포대를 그때그때 역추적해서 파악해야한다는건데
미국정도가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생각
결국 실제로 행해지는 sead란 적의 방공지역에 위력정찰하듯이 들이밀고 적이 쏘는순간 위치를 파악해서 카운터하는게 대부분일텐데
상식적으로도 선빵을 내주는것부터가 한수 접히고 들어가는 대국이라 볼수있음
주도권자체를 상대에게 내주고 카운터쳐야하는 상황자체가 달갑지 않음
필요한 임무인것도 맞지만
환상을 버려야할 필요가 있다 생각함
깨끗한 SEAD로 적의 지상방공마저 모두 무력화하고 일방적으로 상대를 두들길수 있다는 생각
그래서 미국도 발키리나 퓨리 심지어 한국도 저피탐 무인편대기 도입예정이잖아...일단 어그로는 무인기로 끌려고 - dc App
응 그게 옳은방향이라 생각함
시드는 걍 함 빵빵 쏴가면서 직접 못터뜨리더라도 레이더 침묵만 시키면 시드라
재밍 ㅇㅇ
근데 통상 군갤에서 시드라고 말하면 애들이 데드까지 퉁쳐서 말해서...
기술적 한계로 정밀한 DEAD가 어려웠던 월남전에서 처음 쓰인 개념이 SEAD라서 그랬던거 갔음 - dc App
위력정찰이 비슷한 비유긴 한듯 정보수집능력이 비슷하다면 숨기는거 다 못찾지
sead할때 mald같은 디코이부터 날리자너 - dc App
이동식 대공체계라는게 나온지 하루이틀된 것도 아니라 글쎄 싶은데
무인기 무지성 투입하고 의심지역에 하피같은 물건 던져놓으면 쫄아서 레이다 끄고다닐듯
근데 SEAD를 안하면 피해 누적을 계속 강요하게 되잖어ㅋㅋㅋ 초반에 각잡고 전자전기 운용하면서 따놔야 나중에 제공권 확보가 용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