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트아머가 형식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안에 누비옷도 안입고 그렇게까지 착 달라붙는 건 아닐텐데문제는 서코트도 없자너. 불판이 데워지면서 몸과 갑옷판 사이의 공기를 순환시켜줘서 시원해지기도 할것같기도 한데 ㅇㅅㅇ구글링하긴 귀찮고 ㅎㅎ
너 문과지 - A7V쟝 최고다
이새끼 문과야! - A7V쟝 최고다
아무리봐도 더울것 같은데 - dc App
고딩때까진 이과였거든 쉬불쟝
근데 나도 더울것같긴 한데 저런것들이 주는 +-효과는 어떨까 하는거지
철판은 아예 통풍성 자체가 없자나... 진짜 더울듯 ㄷ
햇빛 강한날이면 죽을맛인건 확실할거임. 표면에 페인트 많이 칠했다곤 하는데 그래도 달궈지는건 똑같으니...
통풍성 개좆인건 갑옷 안에 누비옷 입는 사슬갑옷이고...플레이트아머는 누비옷 입을 필요가 없는 데다가 몸에 딱 달라붙는건 아니라고 알아서.
페인트 바르기도 했겠네. 그생각을 못함
플레이트 아머가 찌그러짐과 관통에 대비해서 사람몸보다 좀 여유롭게 크기 둔건 사실임. 근데 그렇다고 그 몸과 철판사이를 비워놓은게 아니라 방어좀 더 잘하라고 두꺼운 옷으로 꽉꽉 채워넣은 경우가 많아서리... 지옥인건 똑같을덧 ㄷㄷ
두꺼운옷 입긴 했구나...시바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