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이전엔 북괴 치하에서 김일성만세 외치던 사람들(연천,철원은 사진까지 남음) 이 멸공북진을 외치고 현재가 북괴시절보다 낫다는 일종의 자기최면을 단체로 걸었다는 거랑

일제시절 군수,면장노릇 하던 사람이 돌아와서 그자리에 다시 앉았다는거

그리고 북괴의 토지개혁이 무효화되고 싱먼리의 농지개혁이 적용되었으나 대부분 북괴에 분배받은 토지가 그대로 다시 분배되어 이전 지주들이 돌아와서 자기땅 일부(아마도 월북,사망 등으로 붕떠버린거 위주인듯)를 되찾은거 빼면 별차이 없었다는거나

이 세가지 말고도 없나 꽤 많이 나오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