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자위대는 교도통신 특파원 한명만 겨우 데리고 나옴

더 심각한 건 그 특파원 남편은 아프간인이었는데 함께 데리고 나오지 못하고 와이프만 겨우 나옴

이후 21년 9월에서야 아프간인 협력자 4명 일가족이 제 3국 일본대사관을 통해 나리타공항으로 일본으로 탈출했지만 당시 기준으로 500여명 이상이 현지에 남아있었고 그 뒤 자력으로 탈출한 일본인과 현지인 일본정부 협력자들은 모두 합해 70여명 남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