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국에서 나름 엘리트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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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사관에서 수십년동안 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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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위로 들어오고 그중 절반이 미성년자, 어린이들
이런 조건 때문에 지역사회, 정부기관이 달라붙어 체계적으로 한국어, 한국문화 주입시킴
서유럽 난민들은 ㄹㅇ 제대로된 과정없이 걍 무지성으로 풀어놔서 좆된거고
본국에서 나름 엘리트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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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사관에서 수십년동안 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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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위로 들어오고 그중 절반이 미성년자, 어린이들
이런 조건 때문에 지역사회, 정부기관이 달라붙어 체계적으로 한국어, 한국문화 주입시킴
서유럽 난민들은 ㄹㅇ 제대로된 과정없이 걍 무지성으로 풀어놔서 좆된거고
독일도 난민 의사들은 다 제대로 정착한거보면 엘리트 집단이면 반은 먹고 들어가더라
그치. 가정환경이 제일 중요함. 엘리트라면 배울 의지가 있다는 거니까
그짝 동네에서 한국어 사용할줄 알면 진짜 엘리트 아니냐?
의사, 대사관 직원, 간호사 위주던데 평소 한국인이랑 자주 접촉한 것도 큰 듯. 외교부들이 정착에 도움줬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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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맞고 애초에 엘리트 집단이란게 소수라서 소수일 수 밖에 없음 ㅋㅋ 서유럽은 진짜 난민이라면 다 쳐받아주니까 컨트롤 실패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