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클린턴 대통령 북한을 조질려고 했는데
한반도 입장에서 정치 이용가치가 높았던 것도 사실였고
불바다 글쎄 ? 안될것 같은데 러우전 보면 공격자가 입장에서 북한 지역만 불바다가 되었지 한반도 입장에서 멀정했고
미사일 선제타격였으니 곡사포 꺼내기전에 미사일 타격 그냥 무차별로 맞고 시작하기에 이라크 전마냥 끝났을꺼임.
지금 보면 그때 찬스는 앞으로 없을듯하고 한국은 300년뒤에 살아 남을지 의문이다.
우리가 아는 문제 지방문제등 여러가지 있으니 ..
통일하면 중국과 러시아 외교 분쟁은 있을듯 ㅇㅇ
아직도 미국에서는 당시 북한 영변 핵시설 등 타격 안한 거 대한민국 책임이 크다고 뭐라 하더라. 수도권 피해를 받더라도 타격은 했어야 하는게 맞았던 거 같음. 지금같이 러시아 중국이 거대하지도 않고 북한 타격한다고 대응도 못했을 거니까...
그논리면 중국 저렇게 커진것도 천안문때 단교안한 미국과 서방책임이 크지
@ㅇㅇ 미국도 병신새끼들이지 뭐. voa에서 영변 핵시설 폭격 안한거 한국책임이라고 그러더라. 짱깨 키운 병신들이. 짱깨는 수교하지 말았어야 됨.
북한 핵 타격하는 게 정 부담스러우면 최소한 러시아가 북한과 붙어먹으려 할 때 우리쪽에서 서슴없이 과감한 선택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줬어야 함.
부담스러운 선택은 하나도 안하려고 하면서, 그 대신 부담스러운 선택을 미국이 하게끔 기대하고, 그러면서도 미국이 그 선택을 하더라도 우리에겐 아무런 부담이 생기질 않기 바란다는 것은 현실성이 하나도 없는 거.
장제스는 중국이 핵개발 할 때 중국 폭격하려는거 미국이 장비 안주니깐 못했고, 반면에 우리는 거꾸로 미국이 하려는데 우리가 소극적이었다. 그 이유에 대해 권성욱(중일전쟁 책 저자)씨는 일진한테 한번 처맞아봤으면 두려움 때문에 못하는거랑 똑같다 하더라. 즉 6.25 트라우마 강했고 북한이 좀 쌜 때 살던 사람 많아서 전쟁 나면 뒤질거 두려워서 못했다고
판문점때 진짜로 처들어가거나, 아웅산테러때 거기간 사람들 잔짜 타격먹었으면 전쟁각이었는데
그것도 있지만 당시까지도 김일성 죽으면 곧 평화통일될 거라는 희망회로가 한국 사회 전반에 깔려있었다는 문제도 있음. 90년대 밀리터리 소설에서 그 편린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암튼 그 꽃밭머릿속에 아래에 써진 시뮬레이션 결과 들이밀면 받아들여지겠음? 해당 정권은 폭망 지름길이었겠지. 결국 지지율 신경쓰는 정치인 입장에서 못 선택한 거라고 봄 - dc App
당시 시뮬레이션 해보니 장사정포등에 의해 시민 사망자가 일간 10만단위 최종 100만단위로 나온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어캐 전쟁하니. 정신차려.
근데 지금은 더더욱 희생이 클 가능성이 높음....
뭐 어케 시뮬을 돌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일간 10만은 개소리지
@11111(115.88) 지금은 핵으로 개전 5분안에 천만 뒤지고 시작이야
지금은 핵으로 2500만 죽고 시작이야 병신아
엥 육이오때 북진하고 베이징 핵공격 햇어야하는데 이거완전 빨갱이네
맞는데?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