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터진 장거리 공대공 위주로 설명함.

장거리 공대공에서는 대체로 4개 요소가 중요해짐.

1. 더 긴 레이더
2. 더 낮은 rcs
3. 더 멀리 가는 bvraam
4. 더 잘 대비된 esm/ecm


1. 더 긴 레이더에서는 kf-21이 우세함. 라팔은 pesa를 aesa로 갈아치우면서 기체 최적화가 덜 된 부분도 있고 소자수도 딸리고 좀 구형인 탓이 있음. 라팔은 단점은 거꾸로 보라매의 장점들임. 더 많은 더 최신의 소자들. 더 최적화된 냉각솔루션... 더 최신의 신호 연산 능력

2. 더 낮은 rcs에서는 이견의 여지 없이 형상스텔스가 제대로 반영된 보라매의 승리임. 심지어 이 차이는 앞으로 더 벌어질 예정.

3. 더 멀리 가는 bvraam에서는 둘 다 미티어를 쓰기 때문에 동률.  앞으로는 미티어를 넘는 김치미티어까지 나오면 이것도 보라매가 유리해 지겠지만...    그리고 보라매는 김치 계획이 있지만 라팔은 아직 없음.

4. ecm은 원래 라팔측의 성숙도가 높다고 생각되던 내용이었음.  그런데 까보니까 그게 아니었더라는 거지.  보라매는 새로 개발하는게 들어가기 때문에(보라매용이 ALQ-200K의 내장형이라는 말은 좀 걸러듣자... 당장 보라매용으로 알려진 개발비만 해도 단순 내장형 컨버팅하고는 차원이 다름. 거기에 20년만의 기술격차까지...)  잠재력 자체는 더 높다 봐도 무방함.  대충 동률 내지는 신제품인 보라매가 오히려 우위일 수도...



결국 이리저리 따지고 들어가면 라팔이 우위인 부분은 단 하나도 없고 보라매는 두 개는 확실한 우위, 두 개는 보수적으로 잡아도 동률을 찍는다는 거야... 
그리고 향후 업글 계획이 명확한 보라매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격차는 더 벌어질 예정이고...



<대충 라팔 관짝댄스 가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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