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뭐가 가능한데? 소리 듣긴 하지만
영국 해군과 한국 해군이 이륙시험하고 제너럴 아토믹스측 계산에 따르면 12시간 이상씩 해상/해양초계와 대잠작전, 대지상 타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인항공기의 부담을 확 줄일걸로 기대중임
대충 35B 18대로 60소티 내외가 기대되는데, 무인기로 필요소티를 확 줄일수 있다? 해볼만한거 맞음
LCS 추진시 나온 이야기지한 현대 해전에서 항공력은 거의 모든 영역에서 수상함정보다 고 효율적이고 고비용이지만 압도적 유연성을 보장함
무인기냐 유인기냐 문제가 아니라 해상항공만 가능하면 뭐든 시도해볼만 한거 맞음
대잠 작전에 쓸수 있으면 무인기 만큼 요긴한것도 없지 - dc App
그러니까 유인기랑 같이 쓸줄 알았지...
스텔시하게 생긴 포드는 뭐야 ewp 부활하냐?
E-2 대체할 수 있으면 크다고 보는데 공격임무는 아직도 무인기가 전투기 고기동 못따라가는 상황인데
기대주(두자릿수 격추)
두자릿수 격추당할정도라면 그만큼 많이 띄웠단거고 그 소티만큼을 유인기로 채우려면 얼마나많은 비용과 희생이 있어야 할지 생각해라
우리도 사자
호위항모 붐이 다시 온다
저거 운용하려고 해도 중형 항모정도 있어야는거 아님? 케터필터도 있어야하고
근데 진짜 돈 써 줄만함. 리퍼 계열이 기술 성숙기에 들어가서 체공시간 대비 정비소요도 무난한 편이고 한번 띠우면 오래 가기 때문에 시호크 헬기나 포세이돈 초계기가 와줄때까지 시간 벌어주는데도 최적임. 소노부이 큰거 40에서 작은 거는 최대 80발이나 넣는 놈임 (시호크 큰거 25발)
그렇네 장거리 체공하는 대잠초계기가 무인기로 대체하긴 최적일듯 페이로드만 좀 더 강화하면
시가디언 말하는 거네. 이거 P-8 포세이돈 초계기 보조 윙맨 기체 노릇도 해줌. 전투기로 치면 윙맨기 중에 큰 편인 호주 고스트뱃 느낌. 바로 위에 페이로드 이야기 하는 것도 소노부이A(긴거) 기준 40발 작은 소노부이G기준 80발이나 탑재해서 소노부이 투발 보조 역할은 충분히 제몫 하는데다 수상함 보호 초계할 때는 헬파이어로 자폭 보트도 잡아줌. 급할 땐 포세이돈 대신 대잠 어뢰 한 발까지는 싣고 있다가 투발 가능하고 그 사이에 포세이돈이 이동해서 막타 쳐주는 개념임
그 차기 해상초계 무인기라는게 기존 동체와 비슷하게 가되 날개 형상 정도만 여객기 날개와 비슷한 후퇴각에 고스트뱃이나 YFQ-42A같은 주익 형상으로 바꾸고 제트엔진 단 정도라서 아주 큰 차이는 안 나거든. 중공놈들이 진짜 대단하긴 한게 그거 상상도 뜨고 몇 달만에 형상 따서 개발속도 비슷하게 들어감.
GD-ASI로 GD가 열심히 판촉중이긴 한데 이번에 그레이이글 뒈짓한것도 글코 안두릴 밀어주기하능 것도 글코 마냥 순탄하진 않을듯함
사실 미군은 이미 대체 프로그램 진행중이기도 하고
GA-ASI일걸? General Atomics Aeronautical Systems, Inc.
아예 명칭으로 홈피가 있어서 가끔 가는 곳임
https://www.ga-asi.com/
글고 안두릴-팔란티어가 AI는 쩔지만 아직 신뢰성이 필요한 장기체공 기체는 약한 편임. 퓨리도 기체 개발 대행한 협력업체를 통째로 합병해서 내부 무장창 완성도 못한 시제로 겨우 진행하는 거고 곧잘 만드는 아음속 터보제트 유도무기 쪽에 비해 아직 페이로드 높은 비행체 개발 업력은 떨어짐. 그래서 팔란티어-안두릴은 무인 수상, 잠수정 무기는 그나마 조선소 여유가없고 너무 비싼 미국업체 대신 현대와 협력함.
@ㅇㅇ(183.109) 아씹 GD랑 GA랑 헷갈림
@ㅇㅇ(183.109) 암튼 프레데터 패밀리들 전반적으로 교체시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GA부터가 차기 드론 갖고 미군이랑 접촉중이라 미래까지 기대된다는 좀 아닌듯함 물론 또 사업 터지고 mq-9c랍시고 개량해서 계속 써먹을 수도 있음
근데 그 차기 버전이란 것도 엇비슷한 동체에 날개만 여객기 정도 후퇴익에 적당히 스텔시하게 뽑고 터보팬 엔진 단 거라 생각보단 큰 차이는 아니긴 함. 이와중에 중국놈들은 상상도 발표하자 마자 그걸 몇 개월만에 따서 시제 제작 들어가더라. 독한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