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장성들 전략적 식견에 대해서는 말이 많긴 하던데, 구체적으로 어땠길래 히틀러보다 못했다는 거임? 솔직히 제대로 된 전략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전쟁을 일으키는 것 자체를 반대해야 하는 거 아님?
장군이면 으레 고려해야할 군사전략 분야조차 떨어졌으니 이러는거
가장 좋은 예가 옆구리고 뭐고 모스크바 닥돌하자고 떠든 키예프 전역
러시아는 철도망이라든가 거의 모든 행정 경제 문화의 중심지가 모스크바니까 최대한 빨리 모스크바 딸려고 했던 거 아닌가? 측방 노출 돼서 점령 실패한거임?
딸 능력이 있었다면 맞말이지 ㅋㅋㅋ 그 작전한계를 못봤다는거고 그게 군사전략 범주임
모스크바 전역은 통념과 달리 장군들 말 듣고 양보해줬다가 히틀러가 똥치운 케이스임 얘는 원래 스몰렌스크에서 쉬고 싶어했음
중간에 쉬고 궁 모아서 한타 갔으면 모스크바 딸 수 있었을까?
@ㅇㅇ 아니 어차피 독일 자체가 거기까지 보급할 역량이 안됨
장군들 해달라는대로 해줬으면 걍 마지노선 쳐박고 거기서 좆질하고 있었을듯
독일 장성들도 최소한 6주컷은 히틀러 공으로 인정하지 않았을까
칼 프리저는 낫질작전에 히틀러 공은 거의 없다고 보던데
독일 장성들 전략적 식견에 대해서는 말이 많긴 하던데, 구체적으로 어땠길래 히틀러보다 못했다는 거임? 솔직히 제대로 된 전략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전쟁을 일으키는 것 자체를 반대해야 하는 거 아님?
장군이면 으레 고려해야할 군사전략 분야조차 떨어졌으니 이러는거
가장 좋은 예가 옆구리고 뭐고 모스크바 닥돌하자고 떠든 키예프 전역
러시아는 철도망이라든가 거의 모든 행정 경제 문화의 중심지가 모스크바니까 최대한 빨리 모스크바 딸려고 했던 거 아닌가? 측방 노출 돼서 점령 실패한거임?
딸 능력이 있었다면 맞말이지 ㅋㅋㅋ 그 작전한계를 못봤다는거고 그게 군사전략 범주임
모스크바 전역은 통념과 달리 장군들 말 듣고 양보해줬다가 히틀러가 똥치운 케이스임 얘는 원래 스몰렌스크에서 쉬고 싶어했음
중간에 쉬고 궁 모아서 한타 갔으면 모스크바 딸 수 있었을까?
@ㅇㅇ 아니 어차피 독일 자체가 거기까지 보급할 역량이 안됨
장군들 해달라는대로 해줬으면 걍 마지노선 쳐박고 거기서 좆질하고 있었을듯
독일 장성들도 최소한 6주컷은 히틀러 공으로 인정하지 않았을까
칼 프리저는 낫질작전에 히틀러 공은 거의 없다고 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