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반도 병합 나가리 하면서(잠시 연기) 지금이 와타시의 망상을 현실로 만들 시간이다 하면서 우선 긴빠이를 건설적인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 관료들 겸직 허용해서 건설사나 부동산회사 혹은 기업간 거래 중개업체나 투자회사 등을 차리게 하여
밑에 서술할 대규모 산업 생산활동의 증가가 곧 관료, 올리가르히 재산증식의 공식 으로 가도록하여 부패관료들을 투철한 산업전사로 만들고
그다음 루스 인더스트리 라는 모든업종에 진출하는 복합기업을 자본금 1억루블에 설립후 루스 인더스트리는 대규모 납품및 인프라 발주 주문을 하고 이를 결제할 재원의 마련을 위해서 금융시장에서 매매 가능한 연 이자율 10%의(국가예산 부담) 영구채 성격의 회사채 5000억달러 어치를
"결제대금으로 사용하고"
이 채권을 받은 기업체들은 은행서 국가보증 대출로 "액면가 95%에 해당하는 루블화 화폐로 대출받아" 기업 유동성 돌게하여 생산활동을 촉진시키면서
부채 주도 성장으로 탈 에너지 경제를 이룩하며
조선소와 기술자립에도 예산을 붓고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세탁된 투자자본(이라 쓰고 러시아 자본이라 읽음) 으로 서구권 주요 테크 기업들 인수하여 서구의 기술들을 긴빠이를 하고 그렇게 ...
차세대 전쟁준비와 군붕이들의 로망을 현실화 시키는거지..
에루지아 라던가
벨카 라던가
유크토바니아 라던가...
적어도 아르마타는 뽑기성공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