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무장 많이 들고 다니려면 날아다니는건 빠꾸고
계단이나 닫힌 문 등 통과하려면 바퀴 달린게 빠꾸고
적당히 무게 치면서 적당히 컴팩트 하면서 적당히 지형 극복도 가능한데 적당히 빠른 플랫폼 생각하라고 하면
이족보행 혹은 사족보행밖에 안 떠오름
실내에서 무장 많이 들고 다니려면 날아다니는건 빠꾸고
계단이나 닫힌 문 등 통과하려면 바퀴 달린게 빠꾸고
적당히 무게 치면서 적당히 컴팩트 하면서 적당히 지형 극복도 가능한데 적당히 빠른 플랫폼 생각하라고 하면
이족보행 혹은 사족보행밖에 안 떠오름
야지전에서도 범용성은 인간형이 짜세임. 삽하나주면 즉석에서 진지공사하고 장애물, 크레모아, 지뢰 설치할수 있고, 필요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소총, 기관총, 대전차로켓 등등으로 무장을 갈아낄수 있음. 바퀴가 필요하면 발 옆에 바퀴달아서 도로에서 롤러스케이트처럼 달리면 됨. 쿼드콥터나 바퀴형 드론도 유용하게 쓰이겠지만, 보병 대체는 결국 인간형 드론일수밖에 없음.
일단 팔 <- 이거 안달리면 대충 바리케이드만 쳐도 진입 불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