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준으로 파키스탄 공군이 인도 공군을 상대로 상당한 우세를 가져가고 있는데 파키스탄 공군 부사령관이자 대변인인 아우랑제브 아흐메드 소장과 파키스탄 육군 대변인 아흐메드 샤리프 차우드리가 기자회견에서 파키스탄과 인도 전투기 간의 충돌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공개했음
LOC(Line Of Control, 카슈미르 지역에 존재하는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의 군사 통제선)를 기준으로인도 공군 항공기들의 거리와 방위
뭔 말인지 나도 모름
교전 시작시점 기준으로 파키스탄군 전투기 10대가 파키스탄 영공에서 대기중이었는데 12대의 인도군 전투기가 국경을 넘어 침투해 들어왔음 이후 인도군은 파키스탄군을 압도하기 위해서 라팔 14대를 포함한 60대 이상의 전투기를 추가 투입하여 파키스탄 국경 인근 인도군 전투기의 숫자를 72대로 늘림
파란색이 파키스탄군이고 빨간색이 인도군임 파키스탄 측 전투기 옆에 정찰기로 보이는 항공기가 계속 맴돌고 있는데 조기경보기 아니면 전자전기로 보임
이 72대의 인도군 전투기에 대응하여 파키스탄군은 총 42대의 전투기를 투입했고 이 공중전에서 파키스탄은 라팔 3대 , Su-30 1대, MiG-29 전투기 1대 총 5대의 인도군 전투기를 격추하였음
이 짧은 공중전에서 핵심적인 실책 중 하나는 인도 공군의 다소 부주의하고 어쩌면 지나치게 자신감 있는 접근 방식이었다. 인도는 전투기를 파키스탄 국경 근처까지 비행시킴으로써 자국 전력을 위험에 노출시켰다. 반면, 파키스탄군은 자국의 전력이 인도보다 열세임을 인식하고 대부분의 전투기를 파키스탄 영공 내에 전략적으로 배치한 채, PL-15E 시계 밖 교전(BVR) 미사일을 능숙하게 활용하여 여러 인도 전투기를 공격했다. 또한, 파키스탄의 조기경보통제기도 이번 공중 승리에 크게 기여하였다. - 이 기자회견을 보도한 기사를 마무리 하는 기자의 의견
이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내용은 파키스탄의 일방적인 주장이기 때문에 어디까지 사실인지는 나도 모름
가슴이 웅장해지는 수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