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대단하긴 하노 ㅋㅋ

대공 수사 30년 경력의 하동환 전 국정원 대구지부장은 15일 북한으로부터 지령을 받고 간첩 활동을 한 혐의를 받는 석모 전 민주노총 조직쟁의국장이 2심서 징역 9년 6월을 선고받은 데 대해 “국정원에 최소한 3~4년의 내사 기간만 주어졌더라면 충분한 범죄 증거를 확보해 간첩단 조직 전체를 일망타진했을 것”이라고 했다.